
넥슨은 지난 30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 16차리그’의 16강 3, 4조 경기를 통해 모든 8강 진출팀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16강 3, 4조 경기에서는 지난 15차리그 준우승자 유영혁(17)이 이끄는 ‘오존어택(Ozone Attack, 64PT)’팀과 리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장진형(22)의 ‘오존레이지(Ozone Rage, 65PT)’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8강 대열에 합류했다.
3조 경기에서 ‘오존어택’팀의 유영혁은 ‘베스트 비제이(Best BJ, 51PT)’팀의 에이스 이중대(21)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유영혁은 첫 번째 트랙에서 이중대에게 1위를 내주며, 다소 불안하게 시작했지만 바로 다음 트랙에서 선두로 들어오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트랙에서 유영혁은 이중대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두 번의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포인트를 따냈고, 파트너 박현호(20) 역시 상위권에서 분전하며 팀을 우승으로 견인했다. ‘베스트 비제이’팀은 유영혁이라는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우승에 실패했지만 2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4조 경기에서는 ‘오존레이지(65PT)’팀의 안정적인 경기운영이 돋보였다. 두 번째 트랙까지 30포인트 가량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은 ‘오존레이지’팀은 장진형의 노련함을 앞세운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가장 먼저 60포인트를 획득해 우승을 차지했다. ‘오존레이지’팀을 마지막까지 맹추격한 ‘93라인(57PT)’팀은 2위로 8강 대열에 합류했다.
‘하품호’, ‘데스노트’, ‘오존게이밍’ 등 8강행에 성공한 8개팀은 오는 9월 6일(목)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순위결정전’에 출전하며, 당일 경기순위를 바탕으로 8강 대진표가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며, 리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http://kart.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8강 대열에 합류한 오존레이지팀의 조성제, 장진형 (위),
오존어택팀의 박현호, 유영혁(아래) (사진 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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