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1일, 오스트리아 개발사 소셜스필이 개발한 모바일 신작 ‘레거시퀘스트’를 글로벌 출시했다. ‘레거시퀘스트’는 핵앤슬래시 액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로, 컨트롤을 강조한 전투와 '히어로 커스터마이징' 등을 핵심으로 한다.
▲ '레거시퀘스트' 개발자 인터뷰 영상 (영상제공: 넥슨)

▲ '레거시퀘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레거시퀘스트' 개발자 인터뷰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1일, 오스트리아 개발사 소셜스필이 개발한 모바일 신작 ‘레거시퀘스트’를 글로벌 출시했다.
‘레거시퀘스트’는 핵앤슬래시 액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로, 컨트롤을 강조한 전투와 '히어로 커스터마이징(무기제작)' 등을 핵심으로 한다.
또, ‘영속적인 죽음’의 독특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유저가 세운 가문과 직접 제작한 무기가 대를 이어 전해진다. 여기에 3D 픽셀 큐브 그래픽을 사용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레거시퀘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레거시퀘스트’ 국내 공식 카페와 글로벌 페이스북을 통해 ‘개발사에서 날아온 편지(영상) 1편’을 공개하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에는 소셜스필이 위치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풍경과 ‘레거시퀘스트’ 개발사 내부가 담겼으며, 2편과 3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레거시퀘스트는 총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를 지원하며, 전세계 150여개 국가(일본, 중국 제외)에 선보인다. 모든 국가에 동일한 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원빌드로,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을 동시 출시했다.
‘레거시퀘스트'에 관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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