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10일, `FC매니저`에서 모바일 앱에 실시간으로 선수를 육성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추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밝혔다.
`FC매니저`는 유저가 곧 감독이 되어 하나의 팀을 창단하고 선수 영입과 전술 등을 설정해 다른 감독과 경기를 펼치는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지난 시즌2 업데이트 이후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꾸준히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선수에 맞게 전술을 설정하고 자동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실제 축구를 감상하듯 경기를 지켜볼 수 있어 다른 게임보다 피로도가 적은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전 세계 50여개국, 5천명의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는 `FC매니저`는 다양한 선수 층을 바탕으로 유저가 평소 애착이 가던 선수를 영입하고 육성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선수도 개인 성향에 따라 다양한 포지션과 이에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자유도가 높다. 이번 모바일 앱을 통해 PC 버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선수관리와 훈련 등이 업데이트 되면서 PC가 없는 외부에서도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구단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 “난 FC매니저 모바일로 만지작 거리는게 더 잼나드라” “모바일 훈련 업데이트!! 대박!!” 등의 유저 반응과 같이 빠른 시간 내에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슈퍼스타FCM 공모전은 유저들이 바라는 이벤트를 건의해 좋은 아이디어로 선정된 대상자에게 최고 10만 캐시와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향후 이벤트로 개발하는 등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할거리가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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