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를품다 멀티플랫폼 홍보 영상 `도원결의` 편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역사 전략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주요 콘텐츠인 ‘게임드라마’ 형식을 바탕으로 제작한 새로운 홍보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
‘게임드라마’란 삼국지 원전의 스토리를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삼국지를 품다’만의 고유한 콘텐츠로, 게임이 기반하고 있는 소설 삼국지 전편의 방대한 모든 줄거리가 총 1,000여 편에 달하는 게임 내 영상으로 담길 예정이다.
특히, 삼국지 내 등장하는 각 장군들의 개성을 살린 외형 묘사부터, 현실감 넘치는 대사, 섬세한 장면 연출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에 주력, 게임의 몰입감을 더했다.
오늘 공개된 홍보영상에는 ‘게임드라마’의 형식으로 ‘유비’, ‘관우’, ‘장비’가 의형제의 연을 맺는 유명한 ‘도원결의’의 순간과 폭군 ‘동탁’의 상황극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유머러스하게 담겨있다
‘삼국지를 품다’에서 게임드라마 제작을 전담하는 시네마팀의 김도영 팀장은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삼국지의 장대한 스토리와 모험담, 그리고 뒷이야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제작 중”이라며, “게임의 전개에 따라 더욱 고조될 흥미진진한 삼국지의 영웅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의 최신작인 ‘삼국지를 품다’는 삼국지 원작의 스토리를 충실하게 구현하여,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 만으로도 흥미진진한 정통 삼국지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삼국지 속 200여 명의 영웅들을 직접 지휘,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턴 방식 전략 RPG로, 웹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삼국지를 품다’에서는 15세 이상의 넥슨 회원이라면 누구나 PC 및 안드로이드OS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오픈형 서포터즈 테스트를 기간 연장하여 진행 중으로, 연내 정식 오픈을 목표로 개발 막바지에 있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 삼국지를품다 멀티플랫폼 홍보 영상 `동탁 사우나` 편 (영상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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