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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리그 부활, 스타리그 시즌 2 본선 진행 방식 변경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BI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12일, 스타리그 2016 시즌2 의 본선 진행 방식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스타리그에 앞서 스포TV 게임즈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본선 방식을 변경했다. 시즌 2에서는 챌린지 리그 및 조지명식이 다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스타리그 2016 시즌 2 예선에서는 기존 챌린지 리그와 동일하게 선수 24명을 선발하고, 6인이 하나의 조로 구성된 4개조가 단판 풀리그를 두 번 치른다.

여기에 챌린지 리그에 새로운 맵 선택 방식이 도입된다. 우선 모든 선수는 본인의 경기하고 싶은 '홈 맵'을 선택한다. 그리고 한 번은 내가 고른 '홈 맵'에서, 또 한 번은 상대의 '홈 맵'에서 맞붙는다. 다시 말해 내가 상대가 고른 '홈 맵'에서 한 번씩 경기하는 셈이다.

누구의 '홈 맵'을 먼저 할지는 현장에서 무작위로 결정되며 양 선수가 동일한 맵을 선택했을 시에는 2개 모두 같은 맵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이어 16강은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 8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8강은 5전 3선승제, 4강 및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야외 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16강에는 챌린지 리그 진출자 12명과 지난 스타리그 시즌1 4강 진출자인 박령우, 김대엽, 강민수, 조지현이 출전한다. 16강은 4인 1개조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예선전은 12일 홍대 Z:PC방에서 진행되며,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 TV(바로가기)와 네이버 e스포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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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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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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