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12세
  • 출시년도
  • 2015. 11. 10

게임소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레이너와 케리건 사이의 러브스토리 및 숨겨진 이야기 역시 공개된다
뉴스
  •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 부상이 잦아 경기에 자주 결장하는 선수를 두고 '유리몸'이라고 한다. 게임 캐릭터 중에도 이런 유리몸들이 있다. 보기에는 세상 누구보다 강해 보이고, 몸도 튼튼해 보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너무 약해서 툭 치면 죽어버리는 식이다. 심지어 몇몇 캐릭터는 이걸 게임에서 쓰라고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보기보다 지나치게 약한 캐릭터들이 있다. 이번 순정남에선 게이머 마음마저 아프게 하는 유리몸 캐릭터를 모아봤다
    2020.02.27 18:57
  • 블리자드는 8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 MTG 산하 ESL 및 드림핵과 3년 간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ESL과 드림핵은 '스타크래프트 2'와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신규 대회, ESL 프로 투어를 진행한다. 블리자드는 각 종목에 총 상금 180만 달러 이상을 지원한다
    2020.01.08 11:54
  • 아프리카TV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9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퍼 토너먼트 시즌2’는 약 10개월 동안 펼쳐진 2019년 GSL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블리즈컨에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의 최상위 대회인 ‘WCS 글로벌 파이널’ 출전 선수를 판가름하는 마지막 대회로 펼쳐진다. 총 상금 3,000만 원와 7,500점의 WCS 포인트가 걸려 있어 블리즈컨 출전권을 둔 막판 반전이 주목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과 1,500점의 WCS포인트가 주어진다
    2019.10.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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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스타 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공허의 유산'이 지난 11월 10일 정식 발매됐다. 특히 이번에는 게이머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소장판'과 함께 하는 출시라 팬들의 기쁨은 두 배가 되었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군단의 심장'과 마찬가지로 블리자드는 '공허의 유산' 출시 하루 전인 9일, 발매 기념 행사를 가졌다
    2015.11.10 15:50
  • 블리자드의 대표 RTS 타이틀 ‘스타크래프트 2’ 신규 확장팩 ‘공허의 유산’이 지난 3월 31일부터 북미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에 이어 ‘스타크래프트 2’ 3부작을 마무리 짓는 작품으로, 프로토스 신관 ‘알타니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2015.04.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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