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12세, 18세
  • 출시년도
  • 1998. 11. 30

게임소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확장팩이다. '스타크래프트'의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에는 테란과 저그는 2가지, 프로토스는 3가지 유닛과 각종 업그레이드, 스킬이 추가되어 더욱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뉴스
  • 예전부터 그랬지만, 코로나19 시국 덕분에 침 뱉기는 더더욱 비매너 행위가 되었다. 그래서 [순정남]이 단속에 나섰다. 다만 현실 세계에서는 힘이 없으니까 만만한 게임 캐릭터들을 집합시켰다. 그런데 몇몇 애들이 손을 번쩍 든다. 자기들은 침 뱉은 적이 없다나 뭐라나?
    2021.08.26 16:42
  • 아프리카TV는 7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1 아프리카TV 챌린저스 스타리그 시즌1' 본선을 진행한다. ACS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규 리그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하부 리그다. 이번 시즌 본선에서는 4강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박정일, 최영현, 김준혁, 이광용이 4강에 진출했다
    2021.03.05 14:46
  • 블리즈컨 개막식 이후 곧바로 이어져 그 열기를 이어갈 스타크래프트 전설의 향연에는 '에포트' 김정우, '라스트' 김성현, 'MC' 장민철, 'Mvp' 정종현, '네스티' 임재덕, '파르틴지' 원이삭, '레인' 정윤종, '스토크' 송병구 등 각 시대를 풍미한 스타크래프트 및 스타크래프트2 전설 8인이 출격한다. 지도자로 변신한 왕년의 챔피언에서 현역에서 활약 중인 선수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이들 여덟 명의 선수들은 약 두 시간에 걸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스타크래프트 2로 2대2 및 3대3 팀전과 개별 전투 등 다양한 방식의 대결을 펼치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역사 속 영광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한다
    2021.02.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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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오버워치’를 대표하는 영웅인 솔저:76에게는 맥아더 장군의 명언을 살짝 비튼 대사가 있다. 바로 “노병은 죽지 않는다. 그리고 사라지지도 않아”라는 것이다. 영광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지금도 팔팔한 현역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대사다. 블리자드 게임 중에 이 말이 어울리는 것은 바로 ‘스타크래프트’다
    2017.06.30 13:14
  • e스포츠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시사회를 통해 한국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벨기에의 다큐멘터리 감독 스티븐 두트가 메가폰을 잡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최고의 프로게이머 중 하나인 이제동과 프로게이머를 지망하고 있는 박요한, 이제 막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김준혁이 주역으로 등장한다
    2013.06.27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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