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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2 최강자 뽑는다. 크로스 파이널 시즌 1 22일 개최


▲ '2016 스타 2 크로스 파이널 시즌 1'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2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2016 스타 2 크로스 파이널 시즌 1을 중계한다.
 
크로스 파이널 시즌 1은 스타리그 시즌 1과 GSL 시즌 1 결승 진출자 4명이 출전해 이번 시즌 '스타 2'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스타리그 우승자 박령우와 준우승자 김대엽, GSL 우승자 주성욱, 준우승자 전태양이 출전한다.

1경기에서는 스타리그 준우승자 김대엽이 GSL 우승자 주성욱을 상대로 팀킬 매치를 벌인다. 이어 2경기는 스타리그 우승자 박령우가 GSL 준우승자 전태양과 맞대결한다. 1, 2경기 승자들이 최종 결승전을 치르며 모든 경기는 5전 3선승제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2:2 팀전 '집정관 모드' 대결도 펼처진다. 스타리그 박령우와 김대엽이 한 팀을 이루고, GSL 주성욱과 전태양이 호흡을 맞춘다.
 
이번 크로스 파이널 시즌 1에서는 중계진도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조합을 선보인다. 스타리그 유대현, 고인규 해설과 GSL 황영재, 박진영 해설이 동시에 중계에 나선다. 여기에 박진영-고인규, 유대현-황영재처럼 서로 다른 방송사에서 활동하는 중계진 조합도 볼 수 있다.
 
한편, 크로스 파이널 시즌 1은 22일 오후 6시부터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 TV(바로가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PC,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네이버 e스포츠,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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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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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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