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 올엠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펼쳐진 뮤직 페스티벌 ‘그린 플러그드 2016’에 참여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선보였다. ‘그린 플러그드 2016’은 올해 7회째를 맞는 뮤직 페스티벌로 2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올엠은 이중 ‘신인 그린프렌즈’ 프로그램을 후원해 총 4개팀에 공식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그린 플러그드 2016' 행사 현장 (사진제공: 올엠)

▲ '그린 플러그드 2016' 행사 현장 (사진제공: 올엠)
게임 개발사 올엠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펼쳐진 뮤직 페스티벌 ‘그린 플러그드 2016’에 참여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선보였다.
‘그린 플러그드 2016’은 올해 7회째를 맞는 뮤직 페스티벌로 2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올엠은 이중 ‘신인 그린프렌즈’ 프로그램을 후원해 나이스레그, O.O.O, 더베인, 실리카겔 등 총 4개팀에 '그린 플러그드' 공식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기에 행사장 내 마련된 올엠 자체 부스를 운영했다. '열정을 응원합니다!'라는 모토를 앞세운 부스는 대표작 '크리티카' 캐릭터 등신대로 꾸며졌으며, SNS 해시태그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종명 올엠 대표는 "뜨거운 날씨에도 음악을 즐기기 위해 찾아온 청춘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게임 개발사로서는 처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그린 플러그드 2016 참여를 시작으로 추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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