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3일부터 20일까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D.O.S'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출시 후 사용 가능한 3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D.O.S’는 카드게임과 보드게임을 결합한 모바일 신작이다

▲ 'D.O.S'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D.O.S'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부터 20일까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D.O.S'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출시 후 사용 가능한 3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테스트 기간 동안 2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와 공식 카페에서 설문조사 및 버그 제보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D.O.S' 아트북과 5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쿠폰 카드(2장)가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를 선물한다.
'D.O.S' 개발을 총괄하는 김종환 디렉터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카드게임과 보드게임의 재미를 접목시킨 새로운 방식의 전략적인 전투 등 'D.O.S'의 핵심 콘텐츠를 미리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장르의 모바일게임과 즐거움을 기다리신 많은 분들의 참여와 피드백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D.O.S’는 카드게임과 보드게임을 결합한 모바일 신작으로, 2016년 하반기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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