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에서 적의 시작 지점은 불가침의 영역이다. 전장의 목표와 큰 상관이 없을 뿐더러, 거리가 멀어 접근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적의 지원군을 끊기 위해 작정하고 숨어들거나 코앞에 시메트라가 순간이동기라도 설치하지 않는 이상, 시작 지점에서 걸어나오는 적에게 기습을 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오버워치에서 적의 시작 지점은 불가침의 영역이다. 전장의 목표와 큰 상관이 없을 뿐더러, 거리가 멀어 접근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적의 지원군을 끊기 위해 작정하고 숨어들거나 코앞에 시메트라가 순간이동기라도 설치하지 않는 이상, 시작 지점에서 걸어나오는 적에게 기습을 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여기서 문득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다. 한조와 자리야, 정크랫의 포물선 공격. 이것들의 각도와 위치를 잘 조절해 적진을 향해 쏘면 어떨까? 어쩌면 적진에 구태여 가지 않고도 상대의 머리에 화살을 꽂아 줄 수 있지 않을까? 즉시 실험을 진행해 보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왕자·고블린·바위와도 결혼 가능, '컨퀘스트 택틱스' 출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겜ㅊㅊ] 고난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 협동 소울라이크 5선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