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기절, 둔화, 침묵 등 다양한 군중 제어 기술이 있다. 그리고 이 중 변이는 적 챔피언을 동물로 변신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변이에 걸린 챔피언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지만, 기본 공격과 기술 시전을 할 수 없고 이동 속도가 감소한다.

























룰루의 스킬 '변덕쟁이'는 적 챔피언을 동물로 변신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이를 소위 '변이'라 말하는데, 스킬에 적중된 챔피언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지만 기본 공격과 기술 시전을 할 수 없고 이동 속도가 감소한다.
그렇다면 정신 집중형 기술이나 이미 시전이 끝나 활성화된 기술을 사용중인 챔피언에게 '변덕쟁이'를 날리면 어떻게 될까? 시전과 활성화가 취소될까? 아니면 계속 유지될까? 이번 시간엔 이를 확인하고자 룰루의 스킬을 활용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해봤다. 아래는 실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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