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기절, 둔화, 침묵 등 다양한 군중 제어 기술이 있다. 그리고 이 중 변이는 적 챔피언을 동물로 변신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변이에 걸린 챔피언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지만, 기본 공격과 기술 시전을 할 수 없고 이동 속도가 감소한다.

























룰루의 스킬 '변덕쟁이'는 적 챔피언을 동물로 변신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이를 소위 '변이'라 말하는데, 스킬에 적중된 챔피언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지만 기본 공격과 기술 시전을 할 수 없고 이동 속도가 감소한다.
그렇다면 정신 집중형 기술이나 이미 시전이 끝나 활성화된 기술을 사용중인 챔피언에게 '변덕쟁이'를 날리면 어떻게 될까? 시전과 활성화가 취소될까? 아니면 계속 유지될까? 이번 시간엔 이를 확인하고자 룰루의 스킬을 활용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해봤다. 아래는 실험 전문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