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는 17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6년 2분기에 바른손이앤에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67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당기순이익 244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1,748% 늘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 바른손이앤에이 CI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 바른손이앤에이 CI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17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6년 2분기에 바른손이앤에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67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당기순이익 244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2015년 2분기보다 1,748% 늘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다시 말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에 2016년 상반기도 매출 192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 당기순이익 270억 원으로 매출은 2,08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바른손이앤에이의 실적을 견인한 것은 2015년 11월에 출시된 '히트'다. 2015년 상반기에는 '히트' 관련 실적이 없었는데, 게임이 출시된 후 관련 성과가 201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실적 개선을 이룬 것이다.
2016년 하반기에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7월, 140여 국가에 글로벌 출시된 '히트'의 중국과 일본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액션 RPG 신작 '배틀스톰'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내부에서 개발 중인 VR 게임 '프로젝트 M', PC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 등을 추진 중이다.
바른손이앤에이 윤용기 대표는 "올해 상반기는 주력 모바일 게임 히트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라며 "하반기 이후에는 '히트' 글로벌 서비스와 중국 서비스를 비롯해 배틀스톰, 아스텔리아, 프로젝트 M, 영화 가려진 시간 등 게임과 영화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진정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