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통합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전은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열리는 첫 결승전이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둔 팀이 '공허의 유산'으로 치러진 프로리그 첫 우승팀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 팀 입장이 완료됐다



9월 3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통합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전은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열리는 첫 결승전이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둔 팀이 '공허의 유산'으로 치러진 프로리그 첫 우승팀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결승전에 출전한 팀 역시 만만치 않다. 정규 시즌 낸 상위권을 지켜온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우승컵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게임메카는 스타 2 프로리그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길게 늘어선 관중
▲ 이번 결승전은 어린이대공원의 야외무대 '숲속의 무대'에서 열렸다

▲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 프로리그 결승 중계진, 왼쪽부터 고인규 해설, 채민준 캐스터, 유대현 해설
▲ '행갱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현경 아나운서도 자리했다


▲ 우승은 우리 것! 입장을 준비 중인 진에어(상)과 KT(하)

▲ 입장 중인 KT 강도경 감독(좌)와 진에어 차지훈 감독(우)

▲ 팀 입장이 완료됐다


▲ 경기 전 무대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양 팀

▲ 과연 이번 시즌 우승컵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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