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이하 히타치 GST)가 선도적인 제품 품질 및 성능의 계보를 잇는 “울트라스타 C10K900(Ultrastar C10K900)” 제품군의 출시를 발표했다. 히타치 GST의 4세대 소형 폼팩터 엔터프라이즈 하드드라이브 제품인 울트라스타 C10K900(Ultrastar C10K900)은 순차읽기와 랜덤읽기 성능에서 경쟁제품 대비 각각 최대 18%, 17%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 안정적인 데이터 쓰루풋(throughput)에 필요한 고성능 SAS 6Gb/s 인터페이스 채택 및 64MB 캐시버퍼 탑재로 읽기/쓰기 반응시간을 최적화했다. 평균 탐색시간(seek time)은 3.8밀리세컨드이며, 고속회전을 통해 평균 지연시간(latency time)을 3.0밀리세컨드 미만으로 낮춰 데이터 접속 속도 및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10K급 제품 중 최고 용량인 900GB을 제공해, 공간 대비 고용량 구현으로 유연한 구성(configuration)이 가능하다.
비용절감형 저전력 사양 아울러, 울트라스타 C10K900(Ultrastar C10K900)은 컴팩트한 설계 및 한층 개선된 발열관리를 통해 더욱 높은 서버 및 스토리지 밀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소형 폼팩터를 채용으로 물리적 공간 소비가 70% 가량 적어졌으며, 3.5인치 엔터프라이즈 드라이브와 비교해 전력 소비도 최대 65% 가량 적다. 또한, 3.5인치 10K 드라이브와 동일한 용량을 제공해 데이터가 차지하는 공간 비중은 줄이면서 스토리지는 대규모인 900GB로 제공 가능하다. 따라서, 공간 및 전력 제한이 있는 경우 서버 및 스토리지 어레이(array)의 밀도를 높일 수 있어 공간 문제 해결은 물론 냉각비용 감소 및 TCO(Total Cost of Ownership) 비용 개선이 가능하다. 벌크 데이터 암호화 옵션 히타치 GST의 브랜던 콜린스(Brendan Collins)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울트라스타 C10K900(Ultrastar C10K900)은 고용량, 저전력 사양, 우수한 성능 및 품질 등이 집결된 제품으로, 오늘날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및 스토리지 어레이에 최적화된 제품이다”며, “히타치 GST는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확고한 신념에 기반해, 전 세계 OEM 고객들이 인정하는 최상의 품질과 안정성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드라이브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히타치 GST의 고객들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울트라스타 C10K900(Ultrastar C10K900) 드라이브 제품군을 통해 선도적인 기술, 성능 및 고안정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울트라스타 C10K900(Ultrastar C10K900)은 900GB, 600GB, 450GB 및 300GB 등 총 4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2012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대량 출하를 시작한다. |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이하 히타치 GST)가 선도적인 제품 품질 및 성능의 계보를 잇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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