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기존 맥북프로 보다 해상도가 2배 높은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만 IT 매체 디지타임즈는 현재 애플이
맥북 프로보다 해상도가 2배 뛰어난 2880 x 1800픽셀의 레티나 패널 탑재 맥북프로가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애플 제품 공급체의
말을 인용해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고해상도 맥북프로는 내년 2분기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며 크기는 15.4인치가 될 것이라 전했다. 2880 x
1800 해상도에 15.4인치는 1인치당 220픽셀을 구현하는 수준이다.
▲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맥북 프로는 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이 제품에는 초고해상도 기술로 잘 알려진 HiDPI와 새로운 중앙처리장치(CPU)가 들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폰4와 아이폰4S, 4세대
아이팟터치에 들어가 있다. 애플은 레티나 기술을 맥북 프로 이외에 아이패드3에도
넣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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