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윤명진 대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본부장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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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에 이어 던전앤파이터에도 구원투수 격 인물이 등장했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가 기존 대표직과 더불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개발본부장직을 겸임한다. 이는 지난 2023년까지 던파모 총괄 디렉터를 맡았던 윤 대표가 약 3년 만에 모바일 부문 지휘봉을 다시 잡는 조치다. 이번 인사는 던파 지식재산권 전반의 세계관과 중장기 방향성을 총괄해온 수장이 실무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네오플 윤명진 대표 (사진제공: 네오플)
▲ 네오플 윤명진 대표 (사진제공: 네오플)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던전앤파이터에도 구원투수 격 인물이 등장했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가 기존 대표직과 더불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 개발본부장직을 겸임한다. 이는 지난 2023년까지 던파모 총괄 디렉터를 맡았던 윤 대표가 약 3년 만에 모바일 부문 지휘봉을 다시 잡는 조치다. 이번 인사는 던파 지식재산권 전반의 세계관과 중장기 방향성을 총괄해온 수장이 실무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던파모 개발본부 단위의 개발 방향성을 재정립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지난 3월 30일 진행된 캐피털 마켓 브리핑에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이 던파 모바일의 구조적 부진을 언급한 영향으로 추측된다. 당시 패트릭 회장은 수익성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한 바 있다. 이를 근거로 지식재산권 이해도가 높은 윤 대표를 투입해 실적 반등과 성과 회복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윤 대표의 겸임과 별개로 한국 서비스 운영은 옥성태 디렉터가 부본부장으로서 실무 전반을 계속 책임진다. 윤 대표는 큰 틀의 전략과 방향성을 설정하고, 옥 부본부장이 이를 바탕으로 국내 서비스를 집행하는 이원화 구조로 재편될 전망이다.

한편, 네오플은 지난 1일 중국 라이브 서비스 운영권을 퍼블리셔인 텐센트에 전면 이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향후 네오플은 신규 콘텐츠 기획 및 시스템 개발 등 개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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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모바일 2022년 3월 25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네오플
게임소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액션 쾌감’이라는 개발 슬로건을 내걸고 과거 오락실에서 즐기던 수동 조작의 손맛을 고스란히 구현한 2D 액션 게임으로, 아름다운 전설과 비참한 전쟁이 공존하는 아라드 대륙에서 벌어지는 모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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