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니터 가격 급락,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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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니터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12월에 들어서면서부터 LG전자 모니터는 가장 인 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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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니터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12월에 들어서면서부터 LG전자 모니터는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을 중심으로 100원 혹은 1000원 단위로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

지난 15일 20만2000원(다나와 최저가 기준)에 거래되었던 LG전자 모니터 '플래트론LED IPS236V-PN'의 경우, 21일 19만 5000원으로 판매되고 있어 일주일 사이에 7000원정도 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하루에 천원 꼴로 떨어진 셈이다.

▲ 2011년 12월 15일 '플래트론LED IPS236V-PN'의 최저가 가격

▲ 2011년 12월 21일 '플래트론LED IPS236V-PN'의 최저가 가격

LG전자 모니터를 유통하는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20만원대의 제품을 10만원대로 판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LG전자가 직접 가격인하를 하는 것이 아닌, 대리점들이 연말 결산을 앞두고 제품 밀어내기 위해 가격을 내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가 가격 단속에 느슨한 것도 이유로 꼽힌다. 다른 유통 업체 관계자는 "재고량이 많은 상태라 LG전자가 가격 단속을 일시적으로 안하고 있는 상태"라고 귀띔하며 "소비자들은 지금이 구입하기 가장 좋은 때"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모니터는 가격 변화가 없는 상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 뉴스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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