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업체 웨스턴디지털과 씨게이트가 각각
HDD의 A/S 기간을 대폭 줄인다고 밝혔다.
씨게이트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제품인
Constellation2와 ES.2 시리즈는 5년에서 3년으로, 데스크톱용 제품인 Barracuda
시리즈와 Momentus 2.5인치 제품은 기존의 5년에서 1년으로 줄인다. 또한 Cheetah와
External 제품은 기존의 A/S 기간을 그대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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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PC World
(확인 결과 WD의 Caviar Black은 위의 표와 다르게
기존
5년 A/S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함)
웨스턴디지털은 Caviar Blue와
Green은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1년씩 줄었고, Caviar Black과 Scorpio Black과 VelociRaptor는 기존의 5년을 그대로 유지한다.
한편
단축된 A/S는 씨게이트의 경우 오는 2011년 12월 30일에 배송되는 제품부터, 웨스턴디지털은
2012년 1월 1일 배송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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