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삼백케이는 21일부터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 IP를 활용해 만든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와 ‘리니지 말하는 섬 디오라마’ 한정판을 단독 판매한다. ‘마법인형 피규어’는 ‘리니지’의 출시 17주년을 맞아 기획한 ‘리니지’ IP활용 상품으로, 게임 속에서 사냥을 도와주는 보조 캐릭터로 사랑 받는 ‘마법인형’을 모델로 삼은 피규어다. 여기에 피규어를 구매하는 고객 전부에게 ‘리니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 천삼백케이)
천삼백케이는 오는 21일부터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 IP를 활용해 만든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와 ‘리니지 말하는 섬 디오라마’ 한정판을 단독 판매한다.
‘마법인형 피규어’는 ‘리니지’의 출시 17주년을 맞아 기획한 ‘리니지’ IP활용 상품으로, 게임 속에서 사냥을 도와주는 보조 캐릭터로 사랑 받는 ‘마법인형’을 모델로 삼은 피규어다. 여기에 피규어를 구매하는 고객 전부에게 ‘리니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또, 이번에는 피규어를 진열할 수 있는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오라마 ‘말하는 섬’ 한정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말하는 섬’은 오직 천삼백케이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와 함께 판매된다.
천삼백케이 관계자는 “이번 판매 행사는 ‘리니지’ 팬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상품을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피규어, 디오라마와 함께 아이템 보너스 쿠폰의 혜택도 더해진 만큼 팬들의 만족 또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엔씨소프트와 천삼백케이가 협력해서 제작한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는 총 3차례 판매되었고, 모두 조기 매진되는 등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 관련 자세한 정보는 천삼백케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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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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