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맥스의 국내 유통사 씨엠코포레이션(대표
윤창효)은 에너맥스에서 직접 제조한 파워서플라이 'LEPA G 시리즈 700/900W'의 가격을
인하한다.
이에 따라 'LEPA G700 GOLD 700W'는 종전 19만 8000원에서 178,000원으로,
'LEPA G900 GOLD 900W'는 25만원에서 22만 4000원으로 인하한다.
'LEPA G 시리즈 700/900W'는 모듈러 케이블 방식 설계와
에너맥스의 고효율 토폴로지인 DHT(Dynamic Hybrid Transformer) 기술을 적용해 80PLUS
Gold 등급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LEPA 80 PLUS GOLD 시리즈는 에너맥스 MODU87+의
주기판(PCB)과 부품 구성을 동일하게 한 모델군으로 시스템 종료 후 60초간 팬을
구동해서 열을 식혀주는 히트가드 기능을 없앴다. 대기전력 1W를 충족시키나 ErP
Lot 6 미인증 등을 통해 단가를 낮췄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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