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엘리트그룹컴퓨터시스템스코리아(ECS,
지사장 박학선)는 LGA 1155 소켓에 인텔6시리즈 P67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 'P67H2-A
블랙익스트림 (Black Extreme)'을 출시했다.
'P67H2-A 블랙 익스트림'은 ECS의
P67 보드 중 최고급형인 블랙 익스트림 제품으로 CPU소켓과 메모리 소켓, PCI-Express
소켓 부분이 일반 소켓보다 3배 두꺼운 15μ 골드로 도금됐다.
메모리는 최고 2133MHz까지 오버되고 CPU도 오버할
경우 최고 147% 정도까지 가능하다. 또한 그래픽카드 3개를 동시에 장착 가능한
루시드 히드라(Lucid HYDRA)기능으로 각각 다른 회사 칩셋인 ATI 와 nVIDIA 칩셋
그래픽 카드를 조합해 쓸 수 있다.
HyperHDD 기능으로 대용량 데이터와 작은
데이터를 디스크 용량에 맞게 나눠 전송을 시켜줘 병목 현상 없이 빠른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다.
EzCharger 전용포트에 아이폰 등의 외부기기를 연결해 충전할
경우 충전시간을 50% 이상 단축 시킬 수 있다.
이밖에 가장 최적의 상태로
오버를 하기 위해 전압의 상태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만든 'Easy Measure
Point'를 비롯해 솔리드캐피시터와 MOSFET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다.
USB3.0 전면베젤도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USB3.0 포트 사용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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