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또 다른 울트라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IT매체 엔가젯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HP 울트라북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베일에 가려진 노트북(Spectre laptop)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도시바의 리브레토
(Libretto W100)와 비슷한 듀얼 LCD를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 HP 울트라북 티저 이미지 (사진 출처: 엔가젯)
도시바의
리브레토 (Libretto W100)는 2개의 터치 패널로 만들어진 넷북이다. 한쪽은 일반
화면이, 한쪽은 가상키보드가 들어간 터치패널로 되어 있다. 또 두 개의 스크린을
모두 펼치면 하나의 화면을 가진 태블릿으로 이용할 수 있다.
HP의 새로운
울트라북이 언제 출시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 HP 울트라북 티저 영상 (출처: 엔가젯)
한편 한국HP는 지난 12월
13일 울트라북 '폴리오13'을 선보인 바 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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