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TV모니터, 27만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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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이 TV수신 칩을 단 모니터 2종을 선보인다. 27인치(68.58cm) LED모니터 디존아이 I270FTN T와 3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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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이 TV수신 칩을 단 모니터 2종을 선보인다. 27인치(68.58cm) LED모니터 디존아이 I270FTNT와 32인치(81.28cm) LCD모델(디존아이 I320FIPST)다.

신제품 2종은 1920 x 1080 풀 HD의 선명한 해상도를 제공한다. TV 수신칩을 달아 별도로 TV를 구입할 필요가 없으며,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16:9의 화면비율을 제공해 영화나 게임을 할 때 화면의 변화 없이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다. 4:3 고정종횡비 기능도 포함되어 안정적인 게임 및 동영상 감상도 가능하다.

27인치 디존아이 I270FTNT는 무결점 LED패널을 채택하여 밝고 화사한 영상을 제공한다. 4ms의 빠른 응답속도와 5,000,000:1의 명암비, 250칸델라(cd/㎡)의 밝기를 제공하는 이 모니터는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좌우170도, 상하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해 어디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없다. 좌우3W의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도 갖췄다. 가격은 27만원이다.

27인치 LED모니터 디존아이 'I270FTNT'

32인치(81.28cm) LCD모니터 디존아이 I320FIPST는 A급 정품 LCD패널을 채택했다. 5ms의 빠른 응답속도와 5,000,000:1의 명암비, 450칸델라(cd/㎡)의 밝기를 제공하며 상하좌우 178도 시야각과 좌우10W의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제공한다. 가격은 39만 5000원이다.

▲ 32인치 LCD모니터 ' 디존아이 I320FIPST'

디지털존의 김종수 본부장은 “‘신제품 2종은 TV기능이 지원되는 LED와 LCD모니터로, 거실은 물론 방에서 모니터와 세컨드 TV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라며 “성능대비 가격이 저렴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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