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이 프리미엄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을
갖춘 TV 겸용 27인치 LED 모니터 'Alphascan 팜므 TLED27HDTV'를 출시했다.
지난해 24인치 TV 겸용 모니터(TLED24HDTV)를 출시한 바 있는 알파스캔은 27인치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Full HD TV 겸용 모니터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한 알파스캔 TLED27HDTV는 27인치의
대 화면을 제공해 책상 앞에서 뿐만 아니라 침대나 소파에 앉아서도 편안하게 TV를
즐길 수 있어 TV 겸용 모니터로서의 효용성이 높다. TV와 모니터가 모두
필요한 학생 및 직장인, 안방이나 서재에서 업무와 TV 시청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형 신제품인 TLED27HDTV는
블랙의 광택 소재에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SRS TruSurround XT 사운드를 지원하는 6W 스테레오 스피커 2개도
내장되어 있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16:9 비율의 1920x1080
Full HD 화면을 통해 밝고 선명한 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하는 이 모니터는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하나로 통합한 HDMI 단자를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와 게임 콘솔 등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HD-DVD나
블루레이 등 HD급 화면의 콘텐츠 재생을 지원하며, HDTV 튜너를 내장해 고화질 TV도
시청할 수 있다.
알파스캔은 2009년 2월 친환경 경영 선포 이후, ‘모니터에도
연비가 있다’라는 슬로건 하에 소비전력 및 대기전력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번 신모델은 TV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모니터 소비전력인 32W를 보여준다. 2011년에 출시된 27인치 TV모니터들이 45W~60W의
소비전력을 내는 것을 생각하면 꽤 낮은 소비전력으로,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갖는다.
알파스캔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올해 12월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HDTV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이 디지털 TV와 모니터 기능 모두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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