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삼성 시리즈 5 울트라’ 의 새로운 CF가 지난 11일 공개됐다.
첨단 IT제품과 감성적인 클래식 음악의 의외성 있는 결합을 통하여 삼성전자는 기존
노트북 광고와 차별화된 감성적인 분위기를 냈다. 일반적인 노트북 광고가 제품의
특징과 성능 그 자체를 강조한다면, 삼성 시리즈 5 울트라의 TVCF는 기술혁신이 목표로
하는 삶의 혜택, 그리고 행복이라는 가치 전달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 시리즈 5 울트라는 이를 가장 매력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을 광고의 핵심 아이디어로 채택했다.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종달새 3악장’ 에 맞춰 남녀 무용수가 가벼운 몸짓으로 ‘얇고 가벼운’ 제품의 특장점을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표현,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또한 들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명곡을 탄생시키며 모든 이들의 ‘편견’을 깬 천재 작곡가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에 맞춰서는 얇고 가벼우면 성능이 뛰어나지 않다는 소비자의 ‘편견’을
극복한 삼성 시리즈 5 울트라의 혜택을 재치 있게 풀이해냈다.
광고의 또 다른 재미는 오랜 기간 라디오 DJ로 사랑 받아온 뮤지션 ‘이문세’의 감미로운 나레이션. 이문세의 소개로 듣는 클래식 음악은 마치 한편의 음악방송을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광고는 제품의 특장점을 클래식 음악을 통해 전달하며 전형적인
노트북 광고의 편견을 깬 혁신적인 시도”라고 전하며 “CF를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을
활용한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펼쳐 나갈 예정이며, 삼성 시리즈 5 울트라의 기술혁신이
가져다 줄 행복한 삶의 가치를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과
연계하여 확산시키는 데에 주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삼성 시리즈
5 울트라는 초슬림, 초경량에 빠른 속도와 넓은 저장공간을 더해 휴대성과 성능의
조합을 갖춘 노트북이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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