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은 벤치마킹 소프트웨어사 Futuremark와
함께 2012 글로벌 OC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애즈락 메인보드(Z68/X79)와 인텔 샌디브릿지/샌디브릿지-E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유저를 대상한다.
참가자는 벤치 마크의 성능 프리셋을 사용해서 3DMark.com에
제출된 최고 3DMark 11 점수를 페이스북에 올려 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Sandy Bridge-E와 Sandy Bridge 플랫폼 등 두 가지 플랫폼으로 진행되는데,
점수는 주간 단위로 합산되며, 주간 우승자는 각각 650달러와 1,000달러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4주 이내에 가장 높은 점수를 제출한 참가자가 각 그룹에서 최종 우승자가
된다.
Sandy Bridge-E 플랫폼의 최종 챔피언은 3,000달러 상당의 상품이 주어지며,
Sandy Bridge 최종 챔피언은 2,000달러 상당의 상품을 갖게 된다.
또한 애즈락은
이벤트에 더 많은 아마추어의 참여를 독려하고, 오버클러킹의 재미를 위해 ASRock
또한 페이스북과 연계해 OC 캠페인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스크린샷과 마지막
두 자리에서 79 또는 68로 끝나는 자신의 3D Mark11의 스크린샷과 하이퍼링크를 게시하고,
다른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얻으면 500 달러 상당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 OC 캠페인은 4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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