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관련 주변기기 전문 유통사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LGA775 소켓의 인텔CPU를 지원하는 mATX 규격 메인보드 신제품 'Wibtek
G41-M'을 출시했다.
'Wibtek G41-M'은 인텔 G41 칩셋을 탑재해 내장그래픽을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최대 8GB의 DDR3 메모리와 6채널 사운드, 4개의 SATA2 포트
등을 넣고, 4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3년 무상보증서비스로 타 제품에 비해 보증 기간이
길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LGA775플랫폼은 출시 후 상당한 시일이 흐른 최근까지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려는 고객들에 의해 꾸준한 수요를 유지해왔으나, 신제품이 거의 출시되지 않아 상당수 고객들은 제품 선택의 큰 제약을 받아왔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Wibtek G41-M은 4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 3년간의 무상보증서비스를 제공하는만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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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tek G41-M 인텔(소켓775) / (인텔) G41 / Micro-ATX / DDR3 / PCI-Express 16x / 6ch / D-SUB/ 칩셋 인텔 ICH7 / 최대 메모리 8GB / SATA 4개 / PS2 2개 / 전원부 3페이즈 / 무상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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