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의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케이스 앞면에서 간편하게 USB 3.0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론트패널
USB3.0 박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9핀 USB 3.0 커넥터가 설치된 아수스
메인보드와 호환되며, 컴퓨터 케이스 3.5인치 드라이브 베이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메인보드의 USB 3.0 커넥터와 연결하면 바로 쓸 수 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