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관련 업체 스파클텍이 용산 터미널
상가 5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확장하고 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스파클텍은
FSP의 파워서플라이와 CFI 케이스 등을 유통하고 있으며, 이 중 FSP 파워서플라이는
2011년에 500W/600W급 중고가 파워서플라이 중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
스파클텍은 고객서비스센터를 확장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인 A/S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 오픈한 서비스센터에 파워서플라이/케이스 전시장과 데스크톱PC를 마련해 기다리는
지루함을 덜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스파클텍의 임훈 부장은 "지난 2011년은
고객의 성원 덕에 스파클텍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서비스센터를 확장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양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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