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자사의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시리즈의 한국 유통 파트너 업체로 CJ E&M 넷마블과 손오공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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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늘부터 PC방 유통은 CJ E&M 넷마블이 맡게 되며 국내 게임 패키지 유통 및 판매는 손오공이 맡게된다.
CJ E&M 넷마블은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그리고 출시예정인 액션 RPG게임 디아블로 III의 PC방 유통을 담당하게 되며 손오공은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와 곧 출시될 디아블로 III의 패키지에 대한 판매와 유통을 담당하며 블리자드와의 파트너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손오공은 또한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II, 그리고 워크래프트 III를 포함한 국내 기존 블리자드 게임들의 패키지들도 담당하게 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폴 샘즈(Paul Sams, chief operating officer of Blizzard Entertainment) COO는 “한국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두 유통사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CJ E&M 넷마블과 손오공은 우리의 게임들을 광범위한 고객들에게 알리는데 필요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우리의 목표를 이어나가는데 가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