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아스크텍(대표 신형식, www.ask-tech.com)은
알루미늄 재질의 HTPC용 케이스 '알토 TX-1000'을 출시한다.
'ALTO NT-TX1000'은
Mini-ITX 전용 케이스로 블랙 색상에 알루미늄의 고급스러움을 갖춘 제품이다. 프론트
패널에 8mm 두께의 알루미늄을 채용했으며, 아노다이징 처리와 알루미늄 특유의 헤어라인
디자인 조합으로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고급 오디오를 모티브로 한 'ALTO NT-TX1000'은 오디오에서 사용하는 풋스탠드를 채용해 진동 및 미끄럼 방지가 가능하다. 기존 Mini-ITX 전용 케이스구조에 비해 내부 공간이 넓고, 효율적인 공기순환을 위해 제품의 상단과 측면에 에어홀을 배치해 자연 통풍이 가능하다. 발열이 적은 CPU 사용시 팬리스 쿨러를 조합해 무소음 PC를 구현 할 수 있다.
내외부 모두 블랙 도장 처리된 스틸(steel) 재질로
제작돼 부식과 발열에 강하며, 1개의 노트북 전용 ODD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과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 1개를 갖췄다. 제품 내부에 사운드그래프의 Imon
inside(옵션)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돼 리모컨으로 제품을 켜거나 끌 수 있다.
아스크텍
담당자는 "ALTO는 아스크텍이 독자적으로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첫 모델로 HT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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