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러팝 MV800 국내 판매 6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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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지난 해 9월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단일모델로 판매량 2만 대를 기록한 삼성카메라 미러팝이

삼성전자에서 지난 해 9월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단일모델로 판매량 2만 대를 기록한 삼성카메라 미러팝이 핑크컬러 출시와 더불어 총 국내 누적판매량 6만 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카메라 미러팝 MV800은 IFA 2011에 많은 화제를 모았던 카메라로 ‘Life, from All Angles’라는 제품 컨셉에 맞춰 다양한 각도에서 일상의 멋진 사진을 담아 낼 수 있도록 기획된 신개념 컴팩트 카메라다. 180도 회전하는 3.0" 대형 팝업 터치 스크린을 적용하여 촬영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느 각도에서도 손쉽게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카메라 시장에서 단기간에 단일모델로 6만 대의 판매는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 고객을 위한 상품기획과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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