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울트라북을 소비자들이 조금 더 친숙하게
느끼기 위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젊은 직장인과 학생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및 신촌 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에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쉘터를
설치한 것.
첨단 IT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과 감성적인 클래식이 만나 탄생한 뮤직쉘터는 출퇴근길 버스정류장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한 곡을 통해 고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뮤직쉘터에서는
익숙한 음성의 가수 이문세의 멘트가 흘러나오고, 이에 따라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ON AIR 사인에 불이 들어오면서 시리즈5 울트라 TV 광고에서와 같이 밝고 경쾌한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종달새가 흘러나온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삼성 시리즈5 울트라는 출시와 함께 노트북 체험존, 게릴라 콘서트 등 클래식 음악을 활용 다양한 뮤직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뮤직쉘터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를 고객들의 일상생활 속에 더욱 밀착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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