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진행하는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노트북컴퓨터 부문 4년 연속 지정됐을 뿐
아니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1,224,980명이 참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의 만족도를
평가는 어워드다.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서비스를
강화해온 TG삼보는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대상을 수상했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TG삼보의 브랜드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것은, 고객 가치창조를 위해 소비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라며 “대상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 운영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TG삼보는 노트북PC의 원가의 80%에 달하는 주요 5대 부품을 최대 3년간 무상
보증하는 등 파격적인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