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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이어 전세계 6,000여 중견중소기업(SMB) IT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재해 복구 지표 조사 결과, 올해 보유한 전체 물리적 서버 중 19%를 가상화하는 ‘서버 가상화’를 계획하고 있어, 대기업의 14%와 비교하여 빠른 속도로 서버 가상화를 도입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재해 복구 지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제공되며, IT 관리자들이 스스로 백업 및 복구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 및 운영 현황을 분석해 측정할 수 있는 기준 지표로 전세계 18개국 6,000개의 SMB기업의 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IT 담당자들은 올해 안에 자사 서버 중 19%를 가상화할 것이라고 밝혀 가상화 서버 도입률이 올해 말까지 지난해 대비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결과는 최근 세계적인 IT 조사 기관인 가트너가 대기업 IT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서버가상화 계획에 대한 질문에 동일 기간에 14%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 결과와 비교하여 50%이상 빠른 도입률을 나타낸 것이다. 가상 데이터 관리의 위험성 33%의 IT 관리자들은 물리서버 백업만큼 자주 가상화 머신 시스템과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비록 가상화 머신이 백업과 DR 부서에서 단기적인 절감을 얻은 것으로 보이지만, 설문 참여자들은 가상화 서버에 있는 데이터들의 가치가 물리적 서버에 있는 데이터들의 가치와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사장은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서버 가상화는 SMB 기업들에게 더욱 적합하고, 기술적으로 적용하기 쉽게 발전했다. ?이번 조사 결과와 같은 가상화 도입의 높은 성장률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요즘은 시스템과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기업의 규모를 막론하여 매우 근본적인 요구사항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서버 가상화와 그에 대한 관리는 매우 중요하지만,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러시안 룰렛(Russian roulette)처럼 재수가 없다면 한 순간 사업이 운을 다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의 미래 SMB기업의 IT관리자들은 올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예상은 26%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전체 IT 인프라의 50% 이상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결정은 IT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는지, 유연하게 또는 추가로 스토리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지, 컴플라이언스의 향상이 가능한지 등의 3가지 요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포함되었다. 21%의 IT관리자들은 외부에서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시스템을 백업을 할 것이다. 또한 기업 IT관리자라면 누구나 ‘백업복구지표 2012’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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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오늘, 아크로니스가 전세계 18개국 6,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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