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코스메틱 브랜드 헤라 부띠끄에서 진행한 미러팝 핑크 패셔니스타 체험단 발대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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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팝 핑크 패셔니스타는 20대 여성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패션, 뷰티 등 트렌드 리더들로 구성된 체험단으로, 이번 발대식은 미러팝 핑크 패셔니스타를 대상으로 미러팝 MV800 소개와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미러팝 핑크 패셔니스타들에게 20대 여성들이 공감할만한 참신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는 미션을 부여 했으며, 20명의 미러팝 핑크 패셔니스타들은 패션, 뷰티, 헤어 등 카테고리에 맞추어 향후 4주간 다양한 미러팝 MV800 콘텐츠를 올릴 예정이다.
삼성전자 박주희 과장은 “개성 있는 디자인과 기능으로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러팝 MV800과 더불어, 미러팝 핑크 패셔니스타라는 여성 트렌드 리더들을 통해 20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들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