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는 13일, 넷이즈와 협력하여 캐비지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액션RPG ‘이차원전희’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이차원전희’는 캐비지스튜디오의 첫 모바일게임으로,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요괴들을 물리치시고 세상을 구원하는 모험을 그린 액션RPG다. 부드럽고 자유로운 조작과 노타겟팅 공격을 통한 뛰어난 타격감이 특징이며, 다양한 스킬과 변신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 넷이즈를 통해 중국 서비스에되는 '이차원전희'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 넷이즈를 통해 중국 서비스에되는 '이차원전희'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플레로게임즈는 13일(목), 넷이즈와 협력하여 캐비지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액션RPG ‘이차원전희’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이차원전희’는 캐비지스튜디오의 첫 모바일게임으로,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요괴들을 물리치시고 세상을 구원하는 모험을 그린 액션RPG다. 부드럽고 자유로운 조작과 노타겟팅 공격을 통한 뛰어난 타격감이 특징이며, 다양한 스킬과 변신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이차원전희’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플레로게임즈는 앞서 지난 4월 중국 IT기업 넷이즈와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지난 8월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9월 30일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되었고, 10월 11일 주요 안드로이드 채널에 올라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로게임즈 장상옥 사업실 이사는 “시장에서 없던 일본 만화 풍의 일러스트와 도심 학원물이라는 배경이 이용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좋은 파트너사를 만나 안정적인 중국 서비스를 할 수 있어 기쁘다.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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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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