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지난 18일, 유니티 테크놀로지스와 게임사업에 대한 기술지원 기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 부사장, 우베르 로레나디 유니티 APAC 대표,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카카오는 유니티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자사 게임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카카오·유니티 기술지원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 (사진제공: 카카오)

▲ 카카오·유니티 기술지원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는 지난 18일, 유니티 테크놀로지스(이하 유니티)와 게임사업에 대한 기술지원 기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 부사장, 우베르 로레나디 유니티 APAC 대표,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16년부터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뛰어든 카카오는 유니티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자사 게임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카카오가 퍼블리싱하는 게임 중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한 타이틀에 대한 기술적 협력을 통해 게임을 더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장기적으로는 유니티의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모바일게임을 멀티플랫폼에 배포하는 것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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