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
)은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대표 홍명희)에 2천여만원 상당의 펜 태블릿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와콤이 기증한 뱀부는 일반 사용자들도 손쉽게 그래픽이나 컴퓨팅
작업을 할 수 있는 펜 태블릿 제품이다. 학생들은 뱀부 태블릿을 통해 마우스
대신 전자 펜을 사용해 컴퓨터 상에서 필기 입력 등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창작 및 미술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서석건 한국와콤 대표는 "이
번 기증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 편집, 손글씨 등 다양한 재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와콤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 )은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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