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U와 그래픽카드가 균형을 이루는 PC의 장점과 우수성을 알리는 캠패인 로드쇼 국내 컴퓨터 그래픽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는 지난 26일 용산 전자상가 일대에서 로드쇼를 펼쳐 시장 상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용산 전자 상가 내 매장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PC 구성의 핵심부품인 CPU와 그래픽카드의 성능 균형이 전체적인 PC 성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다양한 실험 데이터를 실은 "이엠텍과 함께하는 게임 최적화 PC 만들기"라는 가이드 책자와 함께 상가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일회용 종이컵을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이엠텍과 함께하는 게임 최적화 PC 만들기" 책자에는 CPU와 그래픽카드의 성능 균형이 게임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론적 배경과 함께 실제 실험 자료를 근거로 들어 두 부품의 성능 균형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또한 책자에는 PC를 구성할 때 CPU와 그래픽카드간의 적절한 균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부품 조합 구성표를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 상담이나 PC 견적내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와 관련하여 (주)이엠텍아이엔씨의 오병찬 홍보팀장은 "용산 로드쇼라하면 일반적으로 자사의 제품 홍보를 위한 브로셔를 배포하는데 그치지만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닌 용산 PC 조립 매장들이 주축이 되어 소비자들에게 조립 PC의 우수성과 합리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최적의 조합으로 PC를 꾸며 판매하자는 일종의 캠패인 행사였다."라고 전했다. (주)이엠텍아이엔씨는 국내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 1위의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으로 각종 히트 상품과 고객 만족 대상 등 국내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NVIDIA로부터 지포스 GTX 680 런칭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
국내 컴퓨터 그래픽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는 지난 26일 용산 전자상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