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11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게임쇼 '지스타 2016' BTB관에서 공동관을 운영한다. '산단공'은 최적의 산업단지 개발, 관리 및 기업성장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가산업 발전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 게임업계에 대해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개척단을 파견 중이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지스타 2016 참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 한국산업단지공단 지스타 2016 참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11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게임쇼 '지스타 2016' BTB관에서 공동관을 운영한다. '산단공'은 최적의 산업단지 개발, 관리 및 기업성장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가산업 발전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
게임업계에 대해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개척단을 파견 중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해에 제 4차 중국 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실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산단공' 공동관은 '프리우스 온라인', 모바일 액션 RPG 'R.U.S.H(러쉬)' 등을 개발한 정철화 대표의 RPG 개발사 엠플러스소프트가 주관기업을 맡았다. 화이트아웃, 할러윈, 갤럭시모바일 등 게임 개발사와 함께 게임QA 및 서비스운영 전문기업 오르고소프트, 클라우드서비스브로커리지 기업 엔클라우드24, 게임 관련 다양한 콘텐츠와 아이템 비즈니스 기업 한캐스트인터네셔널, 사운드 전문기업 사운드독 등 게임 산업의 각 분야를 아우르는 공동관으로 구성된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는 "산단공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에서 공동관을 운영한다"며 "국내 게임기업의 우수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이번 지스타 2016의 산단공 공동관에 참여하는 각 기업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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