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18일,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PvE 대회 'DNF 프리미어 리그 2016'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던파' 최초의 PvE 대회다. 네 명이 한 팀을 이뤄 리그 전용 'DPL 안톤 모드'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던전을 공략하는 것을 두고 다른 팀과 기록 경쟁을 벌인다

▲ 'DNF 프리미어 리그 201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공식 홈페이지)

▲ 'DNF 프리미어 리그 201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공식 홈페이지)
넥슨은 오는 18일,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PvE 대회 'DNF 프리미어 리그 2016'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던파' 최초의 PvE 대회다. 네 명이 한 팀을 이뤄 리그 전용 'DPL 안톤 모드'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던전을 공략하는 것을 두고 다른 팀과 기록 경쟁을 벌인다.
결승전은 오는 18일 오후 12시 20분 지스타 2016 넥슨 부스 무대에서 열린다. 던전 완료 최단 기록을 보유한 'Serious', '군산핵주먹', '저분만쎄요', '범석아 사랑해' 등 네 팀이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현장 경기는 정준, 안성호 해설위원과 이태윤 캐스터가 진행을 맡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팀원 각각에 30만 세라(던파 캐시)'가,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20만 세라'가 수여된다.
'DNF 프리미어 리그 2016'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