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6에서 B2B관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에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관과 '토스트'관을 따로 운영했다. 우선 '한게임'관에는 일본, 미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중국 등 NHN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지사 인력 50여 명이 참여했다

▲ NHN엔터테인먼트 지스타 2016 B2B 부스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 NHN엔터테인먼트 지스타 2016 B2B 부스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6에서 B2B관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에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관과 '토스트'관을 따로 운영했다. 우선 '한게임'관에는 일본, 미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중국 등 NHN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지사 인력 50여 명이 참여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게임 개발사 및 국내 진출을 위한 해외 기업과의 미팅을 진행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발표에 따르면 일본, 중국, 북미 진출을 위한 상담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게임'관과 별도로 운영된 '토스트'관에는 3일간 100여개 게임 업체가 방문해 토스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체험했다. 인프라 서비스, 보안솔루션 앱가드 등 NHN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솔루션이 소개됐다.
NHN엔터테인먼트 투자소싱실 조현식 이사는 "북미, 일본, 중국 등 NHN엔터의 8개국 지사 인력들이 대거 참여, 다양한 국가에서의 게임 출시 및 운영 노하우를 국내외 게임사들에 생생하게 전파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번 지스타에서의 활발한 투자상담을 계기로 NHN엔터의 글로벌 게임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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