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로어는 24일, 이에스에이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창세기전'에 대한 지식재산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 향후 이를 활용한 장르 다변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에스에이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창세기전 IP 및 주사위의잔영 퍼블리싱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이에스에이)

▲ 창세기전 IP 및 주사위의잔영 퍼블리싱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이에스에이)
넥스트플로어는 24일, 이에스에이(구 소프트맥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창세기전'에 대한 지식재산권(I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 향후 이를 활용한 장르 다변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에스에이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넥스트플로어는 국내를 포함해 '주사위의 잔영'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으며 게임 개발 및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이에스에이는 25억 규모의 현금을 확보하게 된다. '창세기전' IP 계약금이 20억 원,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금이 5억 원이다. 이에스에이 박광원 대표는 "게임 IP 매각과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바일 게임시장 트렌드에 맞춰 국내외 퍼블리셔 등 게임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광원 대표는 "종합 엔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며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2017년 혁신적 성장을 위해 복수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지분투자 또는 인수 협의도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1994년 설립한 국내 1세대 게임 개발사로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를 바탕으로 국내외에 두터운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명을 '이에스에이'로 변경한 바 있다.
넥스트플로어는 '드래곤 플라이트'로 스마트폰 게임 초창기에 두각을 드러낸 게임 개발사로, 최근 선보인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를 비롯해 ‘크리스탈하츠', '프렌즈런'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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