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2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신규 탑 라이너로 '후니' 허승훈, '프로핏' 김준형과 계약을 체결했다. 우선 '후니' 허승훈은 북미팀 임모탈스에서 탑 라이너로 활동한 바 있다. 이어서 '프로핏' 김준형은 지난 11월에 열린 Kespa Cup 2016에 출전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신예다

▲ SKT T1 '후니' 허승훈(좌)와 '프로핏' 김준형(우) (사진제공: SKT T1)

▲ SKT T1 '후니' 허승훈(좌)와 '프로핏' 김준형(우) (사진제공: SKT T1)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이하 T1)은 2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신규 탑 라이너로 '후니' 허승훈, '프로핏' 김준형과 계약을 체결했다.
우선 '후니' 허승훈은 북미팀 임모탈스에서 탑 라이너로 활동한 바 있다. 이어서 '프로핏' 김준형은 지난 11월에 열린 Kespa Cup 2016에 출전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신예다.
이로써 T1은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고 차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탑은 '후니' 허승훈과 '프로핏' 김준형이, 정글러는 '피넛' 한왕호와 '블랭크' 강선구까지 2인 체제를 이뤘다. 이어서 미드는 '페이커' 이상혁, 원딜 '뱅' 배준식, 서포터 '울프' 이재완이 뒤를 받친다.
전체적으로 SKT T1은 탑 라이너는 새로 발굴하고, 다른 포지션은 오랜 경력과 경험을 보유한 선수들로 갖추는 탄탄한 조힙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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