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주변기기의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2012년 7월 17일 세계최초의 듀얼샤시 게이밍마우스인 기가바이트 AIVIA KRYPTON의 출시를 발표했다.
마우스, 공장에서 만들어져 나오면 수명이 다하도록 그대로 써야하는가? 대부분의 마우스라면 ‘예’라고 답하겠지만 ‘아니오’라고 답할 수 있는 마우스가 나왔다. 언제든 원하는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마우스, 기가바이트 크립톤 마우스가 그렇다. 과연 어떻게 다시 태어나는가? 우선, 크립톤 마우스는 마우스의 바닥면을 사용자 취향대로 골라 쓸 수 있도록 세라믹/테프론 두가지를 제공한다. 빠른 움직임을 원할때는 세라믹 패드를 결합하고, 정밀한 컨트롤이 필요할때는 테프론 패드를 장착하면된다. 또한, 10개의 무게추를 제공하여 마우스의 무게와 무게중심을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조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무려 9만가지나 된다. 기가바이트의 게이밍기어중 최상위 라인업인 AIVIA 시리즈는 이렇게 다른 게이밍기어에서 볼 수 없는 특출한 면을 지니고 있다.
제품의 스펙또한 만만치 않다. 가장 신형이고 최고의 스펙을 지닌 AVAGO-9800 레이져센서를 통해 최대 8200DPI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초당 12000 프레임, 150ips, 30G 라는 초 고사양을 지녔다. 1000만 클릭을 보증하는 으므론 스위치, 내장형 고스트 매크로 엔진까지. 마우스가 가질 수 있는 스펙은 거의 모든 면에서 현존 최고의 스펙을 가졌지만 가격은 최고가가 아니다. 10만원 이상의 마우스에도 없는 기능을 가졌으면서도 7만원대로 판매중이다. |
기가바이트 주변기기의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2012년 7월 17일 세계최초의 듀얼샤시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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