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대표 이태화)가
6천원 대의 보급형 마우스 ‘앱코 MX1000’을 출시했다.
그레이와 블랙의 투톤 컬러로 디자인된
이 제품은 25g 무게 추를 장착해 안정적인
무게감을 제공한다. 마우스 선의 꼬임과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 쉴드 처리된 선을 채택했으며
노이즈 필터를 장착해 장시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 현상을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금으로 도금된 USB 인터페이스는 보다 정확한 포인팅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앱코 관계자는 “’MX1000’의
등장으로 1만원 이하 저가 보급형 마우스 시장에서 ‘저가형 마우스’ 란 단어의
정의가 새롭게 정립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하는 보급형
마우스의 출시를 기다려왔던 고객들에게 빅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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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KO 앱코 MX1000 마우스 / 광 / 유선 / USB / 일반 / 1000DPI / 3버튼 / 상하 / 무게추 적용/ 3000FPS / 사이즈: 117(L) x 62(W) x 37(H)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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