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8일, 자사의 MMORPG '블레스' 러시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러시아는 전세계에서 9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며, 매년 온라인게임 시장이 5% 이상 성장하고, MMORPG 이용자도 약 1,6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스' 러시아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101XP'가 맡는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8일, 자사의 MMORPG '블레스' 러시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러시아는 전세계에서 9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며, 매년 온라인게임 시장이 5% 이상 성장하고, MMORPG 이용자도 약 1,6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스' 러시아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 '101XP'가 맡는다. 101XP는 현지에 게임 30종을 서비스 중이며 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곳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0월에 101XP를 통해 진행한 현지 비공개 테스트에서 '카스트라 공방전'과 던전 플레이, 수도쟁탈전 등 핵심 콘텐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정식 서비스에서도 '카스트라공방전'. '통치계약', '수도쟁탈전' 등 핵심 대결 요소를 현지 게이머에게 강하게 어필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블레스가 급성장 중인 게임 시장 러시아에서 첫 번째 해외 서비스에 돌입하게 되었다"며 "현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블레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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