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가 자신을 대신해 이 세상을 다스릴 사람으로 만든 신들의 교만에 분노해 신들을 누를 수 있는 악마들을 만드는데서 그 혼돈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신과 악마의 전투에서 신들은 패하게 되고 그 악마를 만들어낸 창조주조차 악마들의 힘을 누를만한 힘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이에 놀란 창조주는 클리스캅이라는 창조의 힘을 가진 물체를 천상, 지상, 지하에 각각 봉인시키고 머나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창조주가 떠난 세상에서 신들과 악마는 각각 가이아와 헬샤라는 나라를 만들어 서로를 견제하며 지배해 나가게 되었다. 하지만 지하세계에 봉인되어 있던 클리스캅이 우연히 악마세력에게 발견된다. 클리스캅에서 무한한 창조의 힘을 느낀 악마가 나머지 두 개의 클리스캅을 찾기 위해 지상으로 나오게 되면서 두 번째 신마전쟁이 시작된다. 이 두 번째 신마전쟁이 바로 카오스 전투의 서곡이다. 카오스는 신과 악마의 전쟁인 만큼 엄청난 마법력과 공격력을 나타낸다. 창조주로부터 창조의 힘을 받은 가이아족과 타고난 전투기술을 가지고 있는 헬샤족의 전투는 일반적인 전략시뮬레이션에서의 유니트들이 사용하는 마법이나 기술과는 차별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땅을 가르고 산을 부수는 마법이나 자신의 몸을 분해해 다른 유니트로 변신하는 등의 마법은 신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굉장한 마법이다. 과연 신들은 건물을 어떻게 지을까? 또 악마들은 건물을 어떻게 건설하게 될까? 이러한 것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 카오스에서 시도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건물을 건설하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기존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건물을 건설하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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